이재명 대통령이 26일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한국 선박 8척이 추가로 해협을 빠져나온 것과 관련해 “관련 부처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호르무즈 해협 갇혔던 우리 선박 8척 추가 탈출’ 보도를 함께 공유했다.
또한 해협 안쪽에 남은 우리 선박은 5척으로 줄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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