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2027년 봄·여름 컬렉션 ‘IMPAVIDE’를 공개했다.
컬렉션 속 인물들은 과거의 흔적과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동시에 품고 있어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사진=송지오) 컬렉션의 테일러링은 형태의 변형과 재구성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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