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메이브리, LA전에서 53점 폭발…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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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메이브리, LA전에서 53점 폭발…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토론토 템포의 가드 머리나 메이브리가 박지현이 뛰는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를 상대로 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기록인 53점을 퍼부었다.

메이브리의 이날 득점은 2018년 리즈 캠베이지(당시 댈러스), 2023년 에이자 윌슨(라스베이거스)의 한 경기 최다 득점과 타이기록이다.

코트로 돌아온 메이브리는 두차례 3점슛을 시도했지만 모두 빗나가 최다 득점 신기록을 세우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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