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공원 내 물놀이 수경시설 운영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올해 주요 공원을 비롯해 주거지 인근 공원 등 총 21곳에서 수경시설을 운영한다.
시는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는 7월 17일부터는 이용 수요가 많은 물놀이 수경시설 9곳을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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