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26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자살 예방 세미나 ‘연결하는 마음, 지키는 생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시민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위기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2부에서는 안영미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장(백석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청소년 자해 문제 접근 방법’과 ‘주변에서 자살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의 대응’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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