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3대가 고려대에서 수학한 ‘고대 가족’이 모교에 5억원을 쾌척했다.
고려대(총장 김동원, 첫 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6월 25일 오후 3시 30분 본관 프레지던트챔버홀에서 구용서 ㈜용현인더스트리 회장(첫 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족의 의학발전기금 5억 원 기부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는 고려대 의대와 의료원 발전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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