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색실누비장’ 보유자로 김윤선 씨를, ‘입사장’ 전승교육사로 신선이 씨를 새롭게 인정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지정을 통해 2024년 시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색실누비장 분야에서 첫 보유자를 배출하게 됐으며, 입사장 분야 역시 새로운 전승교육사를 인정하며 전승 기반을 넓히게 됐다.
색실누비장 김윤선 보유자는 1980년 할아버지의 유품인 담배쌈지를 접한 뒤 색실누비 공예에 입문해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외길을 걸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