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랙처) 공연 모습 /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 제공.
이번 공연은 국립어린이청소년극단의 청소년극 희곡 개발 사업인 '청소년극 창작벨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 예술교육의 중심지에서 이번 작품을 선보이게 돼 뜻깊다"며 "청소년 관객들의 다양한 의견이 향후 작품 개발에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컬쳐”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