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회복 훈련을 진행했다.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6일(한국시간) 팀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돌아와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훈련을 했다.
남아공전에 선발로 나서거나 출전 시간이 길었던 선수들은 실내에서 사이클 등을 타며 회복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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