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킬라를 딱 때려 마시고 소금이나 라임을 먹는 건 찌르는 향을 잊기 위해서죠.저희는 향과 맛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알리고 싶습니다.” 클라세 아줄 컬렉션.
브랜드 측은 “찌르는 향이 강한 일반적인 데킬라와 달리 클라세 아줄은 둥글고 단맛이 특징이라 오렌지를 넣었다”며 “집에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클라세 아줄 관계자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프리미엄 데킬라 중에서도 가격대가 높은 편”이라며 “중요한 자리나 선물용으로 찾는 수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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