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한 경기 현장에서 손흥민(LAFC)의 아버지 손웅정 감독이 한 유튜버의 영상에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곽튜브는 이날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루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한국과 남아공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최종전 경기를 직관했다.
이때 곽튜브 뒤로 관중석에 있는 손웅정 감독의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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