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공이 사라졌다" 류현진 체인지업 보고 놀랐던 루키 외야수…다시 2군서 담금질→연타석포 '쾅쾅', 1군 복귀 무력시위 중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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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공이 사라졌다" 류현진 체인지업 보고 놀랐던 루키 외야수…다시 2군서 담금질→연타석포 '쾅쾅', 1군 복귀 무력시위 중 [인터뷰]

입단도 하기 전에 많은 주목을 받았던 '루키 외야수' 고준휘(NC 다이노스).

전주고 출신의 고준휘는 25일 기준 올 시즌 1군 13경기에서 타율 0.174, 1홈런 5타점, OPS 0.644의 성적을 거두고 있고, 퓨처스리그에서는 33경기 타율 0.288, 6홈런 20타점, 4도루, OPS 0.838을 기록 중이다.

지난 4월 24일 대전 경기에서 류현진과 만난 고준휘는 첫 타석에서 체인지업에 헛스윙을 한 후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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