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라톤선수 이봉주가 운동선수의 길을 걷지 않은 두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운동선수의 길을 걷지 않은 아들들과 러닝 중인 일상을 전한 이봉주는 "너무 좋다"면서도 "풀코스를 완주할 날이 오려나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웃었다.
당시 그는 아들이 운동에 좀처럼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며 "마음대로 안 된다"고 웃어 보이는 한편, 삼수와 재수 중인 아들들에 대한 부모의 솔직한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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