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전진, 故 찰리박 수목장 방문…부부 함께 오열 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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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전진, 故 찰리박 수목장 방문…부부 함께 오열 무슨일?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세상을 떠난 시아버지 故 찰리박의 수목장을 찾아 눈물로 다짐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전진과 류이서는 할머니와 故 찰리박이 함께 안치된 수목장을 나란히 방문했다.

찰리박은 2023년 11월 뇌졸중으로 68세에 세상을 떠나기 전, 자신과 아내, 그리고 아들 전진의 수목장 자리까지 미리 마련해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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