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경기장을 찾은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의 모습이 유튜버 곽튜브의 영상에 담기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흥민은 체코전과 멕시코전에 이어 세 번째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이 예상됐지만 후반 이른 시간 교체되기도 했지만 남아공전에서는 아예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한국은 현재 조별리그를 A조 3위로 마친 뒤 다른 조 3위 팀들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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