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USA]유전체 기술로 매출 100억…삼성·현대·코오롱·빅파마가 베팅한 이노크라스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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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USA]유전체 기술로 매출 100억…삼성·현대·코오롱·빅파마가 베팅한 이노크라스 경쟁력

삼성, 현대, 코오롱(002020)이 투자했고 글로벌 빅파마와 공급 계약을 체결해 실제 매출까지 올리고 있는 비상장 바이오벤처가 있다.

이 대표는 “환자가 한 명 늘어날 때마다 회사의 데이터 자산도 함께 늘어난다”며 “진단은 매출을 만들고, 데이터는 미래 기업가치를 만든다.결국 우리는 유전자 검사 회사가 아니라 데이터 플랫폼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메디케어에 등재되면 미국 병원에서 환자가 늘어나고, 더 많은 유전체 데이터가 축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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