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의 주담대 금리 상단이 7%를 넘어선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까지 임박함에 따라 가계의 이자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가계대출 중 고정금리 대출 비중은 4월 27.8%에서 5월 24.6%로 3.2%포인트 하락하며 10개월 연속 하락세를 지속했다.
지난달 주담대 신규취급액 중 고정금리 비중은 41.6%로 전월(47.8%)보다 6.2%포인트 줄면서 7개월 연속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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