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정은, 6·25 맞아 '서울 사정권' 무기 시험…“치명적 공격태세” (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北김정은, 6·25 맞아 '서울 사정권' 무기 시험…“치명적 공격태세” (종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25 전쟁 발발일을 맞아 한국을 정조준하려는 신형 방사포와 미사일 등의 무기 시험을 참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시험들에서는 갱신형 240㎜ 24관식 방사포 무기체계의 전투적 특성과 전술탄도미사일의 특수사명 전투부 위력, 155㎜자행평곡사포 사거리 연장탄의 명중 정확성을 분석평가”했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적대적 두 국가 관계 공고화를 위한 남부국경 요새화와 핵-재래식 무장화를 가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남한은 철저한 교전국이자 타격 대상임을 더욱 각인하려는 것”이라며 “특히 사거리 90km인 갱신형 240mm 방사포가 휴전선 인근에 배치된다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은 물론 평택 주한미군기지(캠프 험프리스) 부근까지 유도 기능이 있는 정밀 방사포탄으로 직접 타격이 가능해 진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