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이 오는 7월 1일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향후 4년간 군정을 이끌어 갈 군정비전과 군정목표, 5대 추진과제를 확정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 배움과 돌봄이 든든한 교육도시 옥천 ▲ 균형 있게 발전하는 지속가능한 옥천 ▲ 활기차고 역동적인 농업·경제도시 옥천 ▲ 자연이 머물고 쉬어가는 생태·문화도시 옥천 ▲ 군민이 주인 되는 믿음행정 옥천 옥천군은 민선9기 공약과 주요 현안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교육과 정주여건 개선, 미래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생태관광 경쟁력 강화, 군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균형 있게 추진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민선8기 4년은 군민과 함께 옥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미래 발전의 기반을 다진 시간이었다"며 "민선9기에는 변함없는 군정비전인 '행복드림 옥천'을 바탕으로 '국토의 중심, 미래를 여는 옥천'을 실현해 군민 모두가 더 행복한 옥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군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하나하나 완성해 나가는 민선9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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