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처인구보건소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정비에 나섰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처인구보건소는 시민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버스정류장 80곳의 ‘금연구역 노면표지’를 정비했다고 26일 밝혔다.
보건소는 시민 이용이 잦은 처인구 신축 아파트 주변 등 신설 버스정류장 25곳에 노면표지를 새롭게 설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