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6년 6월 고위 공직자 수시 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이번 공개 대상 현직 고위공직자 중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인사는 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원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달 재산공개 대상 현직자 가운데 전체 1위를 차지한 김문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본인과 가족 명의 재산은 모두 총 98억 8265만 원의 재산을 등록했다.
자산 총액은 이들보다 적지만 독특한 부동산 보유 형태로 눈길을 끈 인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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