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탈모' 건강보험 어디까지?…7월부터 증증 원형탈모만 적용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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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탈모' 건강보험 어디까지?…7월부터 증증 원형탈모만 적용 될 듯

탈모 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에서도 미용 목적의 탈모는 원칙적으로 대부분 비급여 처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해외 주요국들은 탈모 치료제의 건보 적용을 놓고 남성형 탈모와 원형탈모를 명확히 구분하고 있다.

유럽 탈모 치료제 시장의 성장은 △원형탈모 질환의 유병률 증가 △모발 복원 치료에 대한 인식 증가 △표적 면역조절 치료의 채택 증가 등으로 촉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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