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 중심 치매 돌봄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2018년 11월 문을 연 수지구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과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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