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지역 8개 시군을 지나는 낙동강 수변공간을 통합적·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계획을 수립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이날 함안군 창녕함안보 통합물관리센터에서 '낙동강 수변공간 관리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낙동강 수변공간은 생태·환경·경관 등 다양한 기능이 복합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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