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혜영이 재혼 15년 만에 의붓딸 부서현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두 사람이 '모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직접 털어놓았다.
이혜영은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의붓딸 서현(26)을 처음 공개했다.
처음 서현은 이혜영을 '뉴맘'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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