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우즈베키스탄을 중심으로 중앙아시아 금융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진옥동 회장의 해외 사업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국내 주요 금융그룹들은 그동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성장성이 높은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해 왔다.
진 회장도 지난 2023년 취임 이후 해외 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꼽고, 중앙아시아 시장 가능성을 직접 확인하는 등 신시장 발굴에 힘을 실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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