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6일 “AI 전환(AX)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정부·기업·학계가 함께하는 ‘AX 생태계 구축’을 강조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289회 경총포럼에서 'AI 시대, 성장의 재도전 ALLIANCE'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또한 그는 “중국 화웨이의 엔지니어가 11만명인데, 우리나라는 전체 엔지니어가 10만명 수준”이라면서 “이제는 중국이 우리를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중국을 어떻게 따라갈지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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