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은 진안읍 공설운동장에 2026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군민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성화대를 제막했다고 26일 밝혔다.
성화대는 진안군에서 최초로 열리는 두 행사를 축하하면서 군민 화합과 도전 정신을 담은 상징물로 조성됐다.
성화대는 마이산의 독특한 지형과 용담호 물결을 표현해 청정 진안의 생명력과 역동성을 담아냈다고 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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