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그룹 희망나눔재단, '빨간밥차' 10주년…소외계층 무료급식·디지털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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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그룹 희망나눔재단, '빨간밥차' 10주년…소외계층 무료급식·디지털 교육 실시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이동식 무료 급식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사랑,해 빨간밥차' 운영 10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 지원과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병행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씨는 재단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총 400인분의 식사를 대접하며 홍보대사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임종택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이사장은 "지난 10여 년간 빨간밥차는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며 나눔의 온기를 전파해 왔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취지를 이어가는 동시에, KT그룹이 보유한 정보통신 역량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교육 등 실질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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