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영미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26일 "안영미가 지난 25일 서울 모처 병원에서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한 안영미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며 "안영미는 충분한 회복을 거친 후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