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식단 관리 서비스로 고객 건강관리를 돕고 있다.
이용자는 식단과 체중 변화 추이를 한눈에 확인하며 자신의 건강관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AI 푸드 카메라는 M-LIFE 앱 내 헬스케어 회원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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