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은 74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기업에서는 8.4% 증가한 20조1000억원이었다.
먼저 현장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39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8% 증가해 비수도권(34조9000억원) 증가율인 7.8% 대비 크게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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