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25주차(6월 14∼20일) 표본감시 의료기관에서 수족구병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 분율(의사환자분율)은 1천명당 11.2명이었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5월에 시작해 8월에 정점을 보이는 수족구병은 주로 콕사키바이러스 A16형, 엔테로바이러스 A71형 등 장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한다.
수족구병은 드물게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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