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5곳→10곳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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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5곳→10곳 확대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시간제 보육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기존 5곳에서 10곳으로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시간제 보육은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 진료, 취업 준비, 단시간 근로, 짧은 외출 등으로 일시적인 아이 돌봄을 필요로 할 때 어린이집을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시간제 보육 확대와 돌봄 환경 개선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 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공보육 서비스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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