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동아일보 사옥 내 일민미술관에서 40대 남성이 전 직장 동료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26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0분쯤 종로구 동아일보 사옥 내 일민미술관 4층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관계자는 머니투데이에 “오전 8시 전 피해자가 소리를 지르면서 경찰을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