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낙동강네트워크,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와 낙동강 녹조 발생 지점에서 조류독소 공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정부와 시민사회 조류독소 공동 조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올해는 원수(물)와 공기에 더해 주민 비강(콧속) 속 조류독소 조사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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