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비휠체어 장애인과 고령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돕는 바우처(이용권) 택시 35대를 도내 시범 지역 중 가장 먼저 도입해 운행을 시작한다.
바우처 택시는 평소 일반 영업을 하다가 임산부를 비롯한 교통약자의 호출이 접수되면 우선 배차하는 서비스다.
올해 시범 운영 대상인 4개 시·군(정읍, 군산, 김제, 고창) 가운데 정읍이 가장 먼저 시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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