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이 3년 만에 세계적인 게임 축제 ‘블리즈컨’ 무대에 다시 오른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5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르세라핌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의 폐막 공연 아티스트로 출연한다고 전격 공개했다.
특히 지난해 전 세계 20개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월드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체급을 키운 만큼, 한층 더 확장된 무대 장악력으로 돌아올 3년 만의 ‘블리즈컨’ 재입성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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