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국가유산청과 함께 오는 10월까지 파주소재 사적 제 525호 자운서원 등 율곡 이이 유적에서 ‘율곡 코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6일 파주시에 따르면 율곡 코드는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대학자 율곡 이이(1536~1584)와 신사임당의 삶과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교육·체험·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유초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파주 이이 유적에 담긴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정신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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