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도 차세대 주자들이 전국남녀역도선수권대회에서 연달아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작성했다.
남자 110㎏급에서는 이준석(한국체대)이 용상 213㎏, 합계 384㎏으로 각각 한국 주니어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일반부 86㎏급의 전희수(고양시청) 역시 용상 141㎏, 합계 247㎏의 한국 주니어 신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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