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범기간임에도 채무변제를 두고 다툼이 발생하자 흉기로 위협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성남수정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24일 오후 5시47분께 성남시 수정구 한 노래방에서 업주인 6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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