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 미국 샌디에고에서 글로벌 바이오 기업 유치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현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울투자진흥재단은 앞으로 서울을 아시아 사업 확장 거점으로 검토하는 기업이나 국내 기업·기관과의 공동 연구개발, 투자 유치, 임상 협력에 관심을 보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지형 서울투자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샌디에고 투자설명회가 서울의 바이오 경쟁력을 알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들이 서울을 실제 사업 확장과 투자의 최적지로 검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울이 글로벌 바이오 혁신과 자본이 모이는 아시아 대표 바이오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외 기업 유치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