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성이 자위대의 지휘통제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고, 이를 연내 개정할 3대 안보 문서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아사히신문이 26일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방위성은 AI를 활용해 자위대 지휘관의 의사 결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방침을 확정했다.
도입될 시스템으로는 미국 데이터 분석 기업 팔란티어의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MSS)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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