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있는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F조 최종전에서 1-1로 비겼다.
A조 3위(1승2패∙승점 3)로 밀려난 한국은 일본이 스웨덴을 두 골 차로 잡아주길 바랐지만, 오히려 승점을 뺏기면서 더욱 악재를 맞았다.
스웨덴도 쉽사리 일본의 촘촘한 수비진을 풀어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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