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의 자회사이자 글로벌 방송·음향 전문 기업 노이만(Neumann)이 고성능 오디오 인터페이스 ‘MT 48’의 대규모 기능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디오 네트워크 확장성과 방송 제작 실무 편의 기능이 대거 강화돼 음악 녹음부터 라이브 스트리밍, 대규모 콘텐츠 제작 환경까지 폭넓게 지원하게 됐다.
이와 함께 몰입형 오디오 방송을 위한 ‘앰비오(AMBEO)’ 기반의 2채널 라이브 브로드캐스트 인코더 기능도 새롭게 추가돼 입체적인 공간감을 담은 라이브 오디오를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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