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CEO'였던 현영, 의류 사업 지분 정리했다…"몸이 멀어지니 미안해서" (유정 그리고 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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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CEO'였던 현영, 의류 사업 지분 정리했다…"몸이 멀어지니 미안해서" (유정 그리고 주정)

'80억 CEO'라는 수식어를 가진 현영이 의류 사업 지분을 정리했음을 밝혔다.

현영은 "3년 합해서 80억이다.그러니까 남은 건 얼마 없다"고 자신의 수식어에 대해 해명한 후 "의류 사업은 홈쇼핑 브랜드 런칭해서 크게 한 번 했다.그땐 1년 단일 매출이 80억이 넘었다"고 이야기했다.

현영은 "남자 대표님은 여자 화장품을 모르니까 화장품은 내가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개발한 반년 시간도 아까우니 갖고 와서 법인을 따로 송도에 차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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