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BMF(상남자) 챔피언인 찰스 올리베이라(브라질)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를 언급했다.
그는 “맥그리거와의 경기는 원래 내 것이어야 했는데, 맥그리거가 맥스(할로웨이)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를 선택했다.사실은 그가 나를 피한 것”이라고 말했다.
맥그리거는 7월 12일 열리는 UFC 329에서 맥스 할로웨이(미국)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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