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 이주배경 아동 언어·문화 적응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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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한마음재단, 이주배경 아동 언어·문화 적응 돕는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25일 인천 부평구 어울림이끌림 교육실에서 이주배경 아동의 언어·문화 적응을 돕는 통합 지원 프로그램 ‘다(多)가치 놀이터’ 체험 프로그램과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엠한마음재단이 지난 25일 인천 부평구 어울림이끌림 교육실에서 이주배경 아동의 언어·문화 적응을 돕는 통합 지원 프로그램 ‘다(多)가치 놀이터’ 체험 프로그램과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이주배경 아동들이 언어와 문화의 차이 속에서도 자신감을 갖고 또래와 지역사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GM은 앞으로도 초록우산과 지역사회 파트너들과 함께 아동들이 다양성이 존중되는 환경 속에서 소속감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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