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 맞선2’가 첫 방송부터 종교를 주요 결혼 조건으로 꺼냈다.
김요한은 “서로 알아보기 전에 종교부터 까고 가야 한다.안 그러면 이어질 수가 없다”고 말했다.
권예찬이 등장하자 김다혜의 어머니는 “예수 믿는 사람이네?”라며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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