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7.0이 넘는 연쇄 강진이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지 하루가 흘렀지만, 현지 우리 교민들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카라카스 내에서 피해가 집중된 곳은 북부 알타미라 지역이다.
카라카스뿐 아니라 지진이 발생한 진앙 지역과 비교적 가까운 곳에 거주하는 한국인 가정도 별다른 피해를 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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